iPhone의 Safari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사용하기

iCloud+를 구독하는 경우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을 사용하여 개인 이메일 주소를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을 사용하면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해당 주소로 받은 이메일이 개인 이메일 계정에 전달되므로 웹에서 양식을 작성하거나 뉴스레터를 신청할 때 실제 이메일 주소를 공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하단에 iCloud+에 대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옵션이 있음. 무작위로 생성된 이메일, 전달 주소, 레이블 및 메모가 나열됨. 화면 하단에는 사용 버튼 및 iCloud 설정 링크가 있음.
  1. 웹 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를 요청하면 이메일 필드를 탭하십시오.

  2. 키보드 위에 있는 ‘나의 이메일 가리기’를 탭하십시오.

    ‘나의 이메일 가리기’ 화면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하여 새로 제안합니다.

  3. 제안받은 주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새로 고침 버튼을 탭하여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하십시오.

  4. 제안받은 주소를 사용하려면 ‘계속’을 탭하십시오.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언제든지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생성 및 관리하기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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