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아직 2주밖에 안지났다고??? 체감 한달은 한 것 같은데,,,내 체력 어디갔어,,,
- 한달 공부한 것 같은 실력을 갖췄다는 말은 아니다,,,
- 실력은 1주차에 비해 뭐가 달라졌는지 잘 모르겠는데,,,주눅들면 안되니까 그래도 스스로를 칭찬해보자면
- 2주차는 알고리즘 스터디를 들어갔는데 프로그래머스 1단계 28문제를 다 풀었고!(👏👏👏)
- 화요일 알고리즘 모의고사, 목요일 알고리즘 테스트도 무사히 끝마쳤다!(👏👏👏)
- 이 부분이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한 주간의 성과다. 실력도 개미발톱만큼은 늘었다고 봐야겠지!
- 매주 다채로운 공부와 방대한 양에 정신을 못차리겠다.
- 이게 말이 되는 속도인가?🥺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알랑말랑해지니까 항해는 더 깊은 바다로 날 밀어넣었다.
- 알고리즘 주차는 꽤 널널하게 시간관리하며 지낼 수 있었는데
- 노드입문 주차는 어느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지조차도 감이 안온다.
- 근데 여기서 문제는, 내가 그새 해이해졌다는 점.
- 다음주 WIL 쓸 때 자괴감에 울면서 쓰고싶지않으면 정신차려라,,,너,,,버텨,,,
- 자바스크립트의 ES란?
- ES는 ECMA Script의 약자. 자바스크립트는 1990년대 Netscape 회사의 Brendan Eich 라는 사람에 의해 최초 개발되었다. 자바스크립트가 잘 되자, MS에서 Jscript라는 언어를 개발해 IE에 탑재하였는데, 이 두 스크립트가 너무 제각각이라, 표준이 필요하게 되었다. 표준을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ECMA(European Computer Manufactures Association)라는 정보와 통신시스템의 비영리 표준 기구에 제출하였고 표준에 대한 작업을 ECMA-262란 이름으로 1996년 11월에 시작해 1997년 6월에 채택되었다.
- ES5는 ECMA Script5의 규격을 따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는 ES6 ECMA Script6의 규격을 따르고 있다. 즉 ECMA 스크립트는 규격, 표준 즉, 스펙을 말한다.
1️⃣ ES5문법
1. 배열과 관련해서 새로운 메소드들이 생겼는데 대표적으로 forEach, map, filter, reduce, some, every와 같은 메소드가 생김.
이 메소드들은 개발자가 반복 횟수나 조건을 잘못 입력하는 등의 실수를 줄여주는 효과 있음.
2. object에 대한 getter/setter 지원
3. 자바스크립트 strict 모드 지원(더욱 세심하게 문법 검사)
4. JSON 지원(과거에는 XML을 사용하다가, json이 뜨면서 지원)
5. bind() 메소드가 생겼습니다. (this를 강제로 bind 시켜주는 메소드)
2️⃣ ES6문법
1. let, const 키워드 추가
2. arrow 문법 지원
3. iterator / generator 추가
4. module import / export 추가
5. Promise 도입 ( Callback Hell을 해결해 줄 기법이 추가 되었습니다.)
6. Default, Rest 파라미터
7. 해체 할당, Spread 연산자
8. 템플릿 리터럴
9. 호이스팅이 사라진 것 같은 효과
10. 함수 단위 스코프에서 블록 단위 스코프로 변경
11. 화살표 함수를 사용